독서교육소식

'실천이 중요' 초등 여름방학 생활계획표 짜기 노하우
2016-07-25 16:59:09

73째 주부터 많은 초등학교의 여름방학이 시작됐다. 여름방학은 대개 4주 정도로 겨울방학보다 짧다. 큰 계획을 세우는 것 보다는 자녀와 함께 학기 중 못했던 활동이나 부족했던 학습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 후 여름방학 계획을 세워보자. 계획을 세우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매일 실천할 수 있게 하며 효율적인 시간 관리, 생활 습관을 형성하도록 독려하는 것이 중요하다.

(중략)

독서를 통해 말하기 연습까지 

학기 중 시간에 쫓겨 독서를 미뤄왔다면 방학기간 동안 책을 읽도록 하자. 무조건 많은 양을 읽게 하기 보다는 한 권을 읽더라도 책에 대한 거부감을 없앤다. 자녀가 관심이 있는 분야나 교과목에 맞는 연계 도서를 찾아 보는 것도 좋다. 책을 읽은 후에는 책 내용을 질문하면서 의견을 조리 있게 말하는 능력까지 연습해 본다. 책 내용을 질문할 때는 '내가 주인공이라면 어떻게 했을까'와 같이 정답이 없는 해석적 질문을 하는 것이 좋다. 이러한 질문에 대답하기 위해, 상황에 대해 다양하게 사고하게 되어 독서 효과가 배가 될 것이다.

(중략)

 

출처 : 메트로신문

 

자세한 기사 내용은 http://www.metroseoul.co.kr/news/newsview?newscd=2016072000162 에서 확인하세요~^^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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